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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한중 미용미체기술교류회’, 중국 무석시에서 개최

From: Time:2016.04.22

2016년 대구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시와 경북도가 유커(중국관광객)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유커 유치를 위한 본격적 행보가 시작됐다.

대구시에서는 이달 중 중국 무석을 비롯, 충칭, 우한 등 내륙도시 들의 방한관광 일정이 이미 시작돼 방문러시가 이어지고 있다.

이들은 방한관광 일정 4 5일 또는 5 6일중에서 대구·안동(2), 대구·경주(2)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.

이런 가운데 지난 19일 중국 강소성 무석시의 금릉호텔에서 열린 한 중 간 K-뷰티와 관련한 기술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‘2016 한중 미용미체(美容美體)기술교류회’가 열려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동이 걸렸다.

이번 교류회는 중국 강소성 등 중국 13억 거대 중국시장의 의료, 뷰티, 성형 등 뷰티산업 진출 교두보 차원으로 읽혀져 주목받고 있다.

이날 행사에는 대구 토탈뷰티전문점인 ‘SS MANGO(에스에스 망고)’ 김연선 대표와 중국 건강산업유한공사 에버라인(ever-line) 최정익 대표가 주관한 가운데 중국 전역의 뷰티관련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.

대구 뷰티산업협회에 따르면 현재 대구의 경우 한류의 바람을 타고 K-뷰티의 우수성이 중국에서 알려지면서을 반영구, 피부, 네일, 헤어, 왁싱,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로 K-뷰티 브랜드가 중국시장에 확장추세 있다고 전했다.

세인(世人)인터네셔널 배성철 대표는 이와 관련, “최근 중국내에서 한류의 바람이 다시 일면서 한국의 의료, 뷰티 등 미와 관련된 산업이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추세에 있다”면서 “대구·경북의 경우도 유커 유치를 위해서는 한시적인 것보다는 타 도시보다 비교적 장점을 지닌 뷰티, 의료 등 분야에서 특화시켜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”고 조언했다.

SS MANGO 김연선 대표는 이날 교류회 인사말에서 “중국에서 미와 관련된 산업은 1400여년 전 당나라 시대로 거슬로 올라갈 만큼 중국에서 아름다움의 가치는 역사가 오래됐다”면서 “중국시장에서 K-뷰티 한류바람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돼 양국의 유학생 미용업무 추진뷰티인력의 실무교육 전수 등 상호협력을 통해 한국뷰티산업의 우수성을 알려나가야 한다”고 말했다.

이날 중국 측 건강산업유한공사 최정익 대표는 축사에서 “에버라인 건강산업 유한공사가 보유한 중국 내 유통망을 통해 중국 관광객의 한국 유치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”면서 “한국이 가지고 있는 의료, 뷰티산업의 장점에다 중국의 높은 수요층이 더해지면 양국 간 윈윈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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